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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기사]분회장들 "회원·지부와 소통 원활...재고약반품 최고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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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회장들 "회원·지부와 소통 원활...재고약반품 최고 관심"

[창간 49주년 설문①] 국민과 약물상담 주목, 회원 상호 소통 자신감  

[창간특집설문①] 약사, 국민과 통해야 미래로 나아간다

약사공론은 2017년 창간특집으로 의약품정책연구소와 함께 전국 분회장들을 대상으로 `소통'과 `약사의 미래'를 내용으로 하는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설문조사는 6월 9일부터 7월3일까지 온라인과 전화, 팩스를 이용해 진행됐다. 조사에는 전체 224명 중 161명이 답변해 71.9%의 응답률을 기록했다. 응답자를 성별로 보면 남성 128(79%), 여성 33명(20.5%)이었으며 연령별로 보면 51~60세 구간이 54.7%로 가장 많았고 서울지역 분회장들이 14.3%로 가장 응답률이 높았다. [편집자주]


분회 87% 회원소통 자신감 보여

분회장들은 대체로 회원이나 지부와의 소통에 자신감을 보였다. 설문조사에서 ‘귀 분회가 약사회원과 소통을 잘 하고 있다고 생각하십니까?’라는 질문에 응답자의 87.0%인 140명이 ‘소통을 잘 하고 있다’고 응답했으며 7.5%인 12명만이 ‘잘 하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모르겠다’는 응답은 5.6%인 9명이었다.

10명 중 9명 지부와의 소통 긍정
지부와의 소통에 대해서는 대부분의 응답자들이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여성 응답자들이 두드러졌다.

설문조사에서 응답자들은 ‘귀 분회가 소관지부와 소통을 잘 하고 있다고 생각하십니까?’는 질문에 90.7%인 146명이 ‘잘 하고 있다’고 응답했다. ‘잘 하고 있지 않다’는 응답은 11명(6.8%), ‘모르겠다’는 응답은 2.5%인 4명이 답했다.

대약과의 소통 61세 이상 ‘긍정’, 나머지 세대 ‘부정’
‘귀 분회가 대한약사회와 소통을 잘 하고 있다고 생각하십니까?’는 질문에 분회장들은 23.0%인 37명이 ‘잘 하고 있다’고 응답했다. ‘잘 하고 있지 않다’는 응답은 85명(52.8%), ‘모르겠다’는 응답은 24.2%인 39명이 답했다.

정치권과의 소통 도시·비도시 큰 차이
분회장들은 정치권과의 소통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와 부정적인 평가가 엇비슷하게 인식하고 있었다. 설문조사에서 ‘귀 분회가 정치권과 소통을 잘 하고 있다고 생각하십니까?’는 질문에는 44.1%인 71명이 ‘잘 하고 있다’고 응답했다. ‘잘 하고 있지 않다’는 응답은 60명(37.3%), ‘모르겠다’는 응답은 18.6%인 30명이 답했다.

정치권과 평소 돈독한 관계 중요

분회장들은 평소 관계나 정치후원금 같은 일상적인 방식으로 정치권과 소통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설문조사에서 ‘정치권과의 소통을 위하여 어떠한 노력을 하고 있습니까?’는 질문에 ‘평소 지역 국회의원 등과 돈독한 관계 형성’이 93명(37.1%)으로 가장 많았고 ‘정치후원금 기부’가 82명(32.7%)으로 그 뒤를 이었다. 다음으로 ‘정치인 관련 행사에 분회의 적극 참석’ 40명(15.9%), ‘약사 1정당 갖기 운동 전개’ 27명(10.8%), ‘기타’ 9명(3.6%) 등의 응답이 있었다.

회원과의 소통은 SNS·전화 주로 사용

상당수 분회들이 SNS와 전화를 통해 회원과 소통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귀 분회와 회원 간의 소통방식은 무엇입니까?’(중복응답 허용)는 질문에 30.6%인 118명이 ‘SNS’를 답했다.

전화(105명, 27.2%), 대면(75명, 19.4%)도 상당한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이밖에 홈페이지(31명, 8.0%), 팩스(18명, 4.7%), 기타(17명, 4.4%), 회지(12명, 3.1%), 이메일(10명, 2.6%) 등도 활용되고 있다.

소통은 신뢰에서 시작
분회장들이 회원과의 소통을 원활하게 하기 위해 신뢰감과 유대감 등을 중요하게 강조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회원과의 소통을 위해 어떠한 노력을 하고 있습니까?'는 질문에 ‘반회 활성화’가 89명(26.1%)으로 가장 많은 응답이 기록됐다. ‘분회 집행부에 대한 신뢰감 형성’도 80명(23.5%)으로 상당했으며 ‘회원간 결속력 및 유대감 고취’ 66명(19.4%), ‘회원간 돈독한 신뢰감 형성’ 46명(13.5%), ‘워크숍 등 각종 행사 개최’ 41명(12%), 기타 19명(11.8%)이 그 뒤를 이었다.

분회장들 "회원들 불용재고약 반품 가장 관심"

분회에서 추진하는 사업 중에 회원들이 높은 관심을 가지는 사안은 불용 재고 반품이나 회원화합 등인 것으로 확인됐다.

‘분회가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면서 소속회원의 관심이 가장 높은 분야는 무엇입니까?’(중복 응답 허용)라는 질문에 78명(17.4%)이 ‘불용재고약 반품사업’을 지목했다.

또 ‘회원 화합 및 회무 참여율 제고’(72명, 16.0%), ‘약국자율정화사업’(69명, 15.4%), ‘전문성 강화를 위한 연수교육 강화’(49명, 10.9%), ‘편의점 판매품목 확대 반대 여론 형성’(35명, 7.8%), ‘일반약-건기식 활성화’ 35명(7.8%), ‘복약지도 강화’ 32명(7.1%), ‘성분명처방 및 동일성분조제(대체조제) 당위성 여론 형성’ 32명(7.1%), ‘법인약국 반대여론 형성’ 22명(4.9%), ‘화상투약기 반대 여론 형성’(15명, 3.3%), 기타 10명(2.2%) 등을 답했다.

분회장 10명 중 8명 “약사회원, 국민과 소통 잘한다” 평가
도(道) 지역이 특별광역시에 비해 높은 평가



분회장 가운데 상당수가 소속 분회 회원약사들이 국민과 소통을 잘하고 있다는 평가를 내놨다.

“귀 분회 내 회원약사들이 국민(환자)과 소통을 잘하고 있다고 생각하십니까”라는 질문에 응답한 분회장 161명 가운데 126명은 소통을 잘하고 있다고 답했다. 이를 퍼센트로 환산하면 78.3%에 이른다. 10명 중 8명이 그렇다고 답한 셈이다.

반면 소통을 잘하고 있지 않다는 대답은 9명(5.6%)에 그쳤으며 모르겠다고 한 분회장은 26명(16.1%)으로 나타났다,

총 응답자 161명 중 남성이 128명이며 여성은 33명이다.

남성 분회장 128명 중 100명(78.1%)는 소통을 잘하고 있다고 밝혔고 여성 분회장 33명 중 26명(78.8%)도 남성 분회장과 비슷한 수치의 대답을 내놨다굨

남성 분회장 128명 중 8명(6.3%)은 소통을 잘하고 있지 않다고 했으며 20명(15.6%)은 모르 겠다고 답했다.

여성 분회장 중 1명(3.0%)은 소통을 잘하고 있지 않다고 응답했으며 6명(18.2%)은 모르겠다고 밝혔다.

연령을 기준으로 했을 때는 응답률에서 차이가 일부 나타났다.

50세 이하 분회장 48명 가운데 36명(75.2%)이 소통을 잘하고 있다는 긍정적 평가를 내렸고 51세~60세 구간의 분회장 88명 중에서 67명(76.1%)도 유사한 수치의 응답률을 보였다.

61세 이상 분회장들은 점수를 후하게 줬다. 응답자 25명 가운데 무려 92.0%인 23명이 소통을 잘하고 있다고 답했다. 소통을 잘하고 있지 않다와 모르겠다는 분회장은 각 1명으로 집계됐다.

약사와 국민 소통 제일 잘되는 부분은 ‘약물상담’
불용약 수거, 건강정보 제공 등에도 응답률 높아



분회장들이 소속 분회원들이 국민(환자)과 가장 소통이 잘되는 부분으로 약물상담을 꼽았다.

다음으로는 가정내 보관의약품 상담 및 불용약 수거, 건강정보제공 및 상담, 약물안전사용교육을 지목했으며 건기식 등 비약물 상담과 부작용 모니터링에 대해서는 응답률이 매우 적었다.

수치로 보면 총 응답자 161명 가운데 절반이 넘는 83명(51.6%)이 압도적으로 약물상담을 회원약사들과 국민(환자) 사이에 가장 소통이 잘되는 분야라고 답했다.

가정내 보관의약품 상담 및 불용약 수거, 건강정보제공 및 상담, 약물안전사용교육은 유사한 수치를 나타냈다.

가정내 보관의약품 상담 및 불용약 수거는 23명(14.3%)긾 건강정보제공 및 상담은 22명(13.7%), 약물안전사용교육은 20명(12.4%)이 그렇다고 응답했다.

하지만 건기식 등 비약물 상담과 부작용 모니터링은 각각 8명(5.0%), 3명(1.9%)에 그쳐 향후 국민과 소통을더 잘해야 하는 분야라는 과제를 안게 됐다.

응답을 성별, 연령별, 지역별로 나눠 분석할 때 약물상담이 다른 항목을 크게 앞질렀다.

성별구분에서 총응답자 161명 중 남성분회장 128명의 52.3%인 67명이 약물상담을 으뜸이라고 답했다.

반면 여성분회장 33명 가운데 16명(48.5%)만이 그렇다고 답해 전체 평균에 못미쳤다.

한편 남성분회장 중에서 약물상담 외에 다음으로 많이 지목한 항목은 가정내 보관의약품 상담 및 불용약 수거로 19명(14.8%)이었다.

뒤를 이어 건강정보제공 및 상담과 약물안전사용교육이 7명(13.3%)으로 같게 나왔다.

연령구분에서 50세 이하 분회장 48명 중 31명(64.6%)이 약물상담을 1위로 선정했다. 51세~60세 분회장 88명 가운데 42명(47.7%)과 61세 이상 분회장 25명 가운데 10명(40.0%)이 역시 약물상담을 소통의 1순위로 답했다.

하위 응답에서는 연령별로 약간의 차이가 났다.

50세 이하와 51세~60세의 경우 가정내 보관의약품 상담 및 불용약 수거와 약물안전사용교육이 10.4%, 15.9%로 같게 나온 가운데 건강정보제공 및 상담이 8.3%와 12.5%로 응답률이 낮게 나왔다.

61세 이상 분회장의 반응은 달랐다.

건강정보제공 및 상담이 28.0%로 제일 높았으며 가정 내 보관의약품 상담 및 불용약 수거(16.0%)와 약물안전사용교육(4.0%) 순서로 대답이 나왔다.

지역구분에서도 특별·광역시 지역 분회장과 도 지역 분회장 모두 약물상담을 소통이 제일 잘되는 부분이라고 평가했다.

“약사회원들 서로 소통 잘하고 있다” 73% 응답
남성분회장이 여성분회장보다 긍정적 평가



약사회원들 사이에 소통이 잘되고 있다는 현직 분회장들의 긍정적 평가가 나왔다. 화합과 단결이라는 단어가 약사사회를 연결하는 소통의 키워드가 됐다는 평가다.

무엇보다 의약분업 이후 치열해진 약국 혹은 회원 간 경쟁이 우려했던 소통의 부재로 인해심각한 상황에 빠진 게 아니라는 사실이 수치로 확인됐다는 점에서 고무적이다.

이와 관련해 "귀 분회 내 회원약사(약국)간에 소통을 잘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냐"는 설문에 응답한 총 161명의 분회장 가운데 72.7%인 117명이 '소통을 잘하고있다'고 밝혔다.

'소통을 잘하고 있지 않다'는 대답은 30명(18.6%)에 그쳤으며 '모르겠다'는 반응은 14명(8.7%)이었다.

응답을 남녀 성별로 구분했을 때 총 응답자 161명 중 128명의 남성분회장 가운데 76.6%인 98명이 그렇다고 답했다. 여성분회장은 33명 가운데 57.6%(19명)가 같은 대답을 했지만 남녀간의 체감온도는 달랐다.

'소통을 잘하고 있지 않다'는 부분에서도 여성분회장의 27.3%(9명)가 '예'라고 답한 반면 남성분회장은 16.4%(21명)만이 답해 응답률 부분의 차이를 보였다.

연령구분에서는 응답률이 유사성을 띄었다.

50세 이하 분회장 48명 중 75%(36명)가 소통을 잘하고 있다고 답했으며 51세~60세 분회장 88명과 61세 이상 분회장 25명 가운데 각각 71.6%(63명), 72.0%(18명)라고 답해 크게 다르지 않았다.

소통을 잘하고 있지 않다는 부분에서는 51세~60세, 60세 이상이 20.5%로 같은 반면 50세 이하에서는 14.6%로 낮게 나와 대비됐다.

모르겠다는 응답은 50세 이하가 10.4%로 제일 높았으며 51세~60세, 60세 이상이 8.0%로 같았다.

지역구분에서는 소통 부분에 대한 지역별 인식차가 크다는 점이 수치로 확인됐다.

특별·광역시 분회장 60명 가운데 58.3%인 35명이 회원들이 서로 소통을 잘하고 있다고 상대적으로 낮게 평가한 것과 달리 도 지역 분회장 101명의 81.2%(82명)는 엄지를 추켜세웠다. 양측이 응답률에서 20%가 넘는 큰 차이를 나타냈다.

‘난매 및 조제료 할인’에 약사회원 제일 공감
소통 잘되는 사안으로 남녀분회장 모두 1위 꼽아



현직 분회장들은 회원약사들 간에 소통이 가장 잘되는 사안을 ‘난매 및 조제료 할인 지양’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성분명처방 도입과 편의점 품목 확대 저지도 회원 소통이 잘되는 분야로 꼽았다.

이 설문에 대한 응답을 성별, 연령, 지역으로 나눠 분석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먼저 남녀 성별구분에서 남녀분회장 모두 ‘난매 및 조제료 할인 지양’을 1위로 지목했다. 이에 대한 남녀분회장의 응답률은 놀랍게도 같았다.

이번 설문에 답한 총응답자 161명 중 남성분회장 126명의 56.3%(71명), 여성분회장 32명의 56.3%(18명)가 동일한 대답을 내놨다.

하지만 하위 응답 항목에서는 차이를 보였다.

남성분회장의 경우 성분명처방(14.3%), 의약담합 불가(7.9%), 편의점품목 확대 저지(6.3%), 화상투약기 저지(4.8%), 법인약국 저지(4.0%), 편법약국 개설(4.0%) 순으로 응답했다.

반면 여성분회장은 두 번째로 성분명처방과 편의점 품목확대 저지에 똑같은 15.6%의 응답률을 보였다.

화상투약기 저지, 편법약국개설 부분은 3.1%로 같은 응답률로 세 번째에 위치했다. 의약담합 불가와 법인약국저지에 대한 응답률은 0%였다.

연령구분에서는 50세 이하의 경우 난매 및 조제료 할인 지양이 68.8%로 압도적인 가운데 성분명처방 도입(8.3%), 의약담합 불가(6.3%), 법인약국 저지(4.2%), 편법약국 개설(4.2%), 화상투약기 저지(2.1%)로 나타났다.

51세~60세는 역시 난매 및 조제료 할인지양(56.5%)을 1위로 언급했다. 이어 성분명처방 도입(12.9%)과 의약담합 불가(8.2%)까지는 50세 이상과 순서가 같았다.

분회장 34% "약국장, 구성원간 소통에 적극 노력"
전국 분회장의 대다수는 관내 회원약국의 구성원간 소통이 원활하다고 판단했다. 전체 161명중 71.4%에 달하는 115명이 `소통이 잘 되고 있다'고 응답했다.

소통을 잘 하고 있지 않다고 응답한 비율은 2.5%(4명)로 낮았지만, 모르겠다고 답변한 비율이 26.1%(42명)에 달해 적지 않은 수의 약국이 직원간 소통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약사공론의 창간설문조사 결과 전문은 7월10일자 지면신문 A5면부터 B24면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출처 : http://www.kpanews.co.kr/article/show.asp?idx=185364&table=article&category=H&search=&keyword=&page=1&go_back=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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