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unded in 2005, Korea Institute for Pharmaceutical Policy Affairs, KIPPA, is a non-profit, public foundation, approved by the Korean Ministry of Health and Welfare. The institute is contributed by three relevant parties, the Korean Pharmaceutical Association (KPA), the Korea Pharmaceutical and Bio-Pharma Manufacturers Association (KBPMA), and the Korea Pharmaceutical Distribution Association (KPDA).

KIPPA is a leading research center, which aims to promote public health through the development of policy regarding the rational use of medicines, pharmacy education, pharmacy practice, pharmaceutical industry, and pharmaceutical supply and distribution. In particular, we begin to develop ‘a community pharmacy model as a health promotion center for community members’. We are collecting and analysing big data accordingly to develop pharmacy-based policies, which pursue maximised pharmacy practice for all the Koreans.

In consequence, KIPPA will consistently implement research tailored to the promotion of health in the nation and worldwide. We kindly ask for supports from our fellow pharmacists, public and associations.

If you have any further enquiries about the institute or research in English, please contact us via e-mail (kippa.org@gmail.com).

Thank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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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의약품정책연구소 김대원 소장 신년사
내   용

 

무술년 새해의 밝은 태양이 희망차게 떠올랐습니다.

 

이제 새로이 한 해를 시작하면서 임직원 여러분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며 새해 인사를 드립니다.

 

작년 한 해 동안 우리 연구원들이 열심히 해 준 덕분에 의약품정책연구소는 2005년 창립 이래 최고의 연구실적을 거두었습니다. 더군다나 이러한 성과는 역대 최소 인원과 긴축 운영의 기조 속에 얻은 결과여서 매우 가치 있는 실적이라 생각합니다.

 

사실 그간 몇 년 동안 약사회원들이 특별회비를 통해 의약품정책연구소를 후원해 주셨기에 우리는 많은 사업들을 안정적으로 추진할 수 있었고 올바른 보건의료정책의 수립을 위한 이론적 근거와 대안을 제시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약사회원들의 이러한 후원을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금년 한 해는 의약품정책연구소에게 큰 시험 기간이 될 것입니다.

그간 몇 년간 지속되던 대한약사회의 후원금이 금년에는 없는 것으로 결정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수익사업이 없는 의약품정책연구소가 후원금 없이 자립적으로 운영되는 것이 사실상 불가능에 가깝다는 것은 창립 이래의 실적으로 알 수 있습니다.

 

이에 의약품정책연구소의 금년 운영 기조는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해로 정하겠습니다.

연구 역량의 향상과 함께 후원자 발굴, 수익 모델 창출에도 더욱 힘쓰겠습니다.

 

작년과 같이, 아니, 작년보다 더 열심히 의약품정책연구소의 모든 임직원이 합심하여 맡은 연구에 최선을 다하고 창의력을 발휘하여 주시리라 믿기에 저는 크게 걱정하지 않습니다.

 

열심히 노력하여 무술년을 마감할 때 모두 밝게 웃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합시다.

 

감사합니다.

 

2018.1.4

 

의약품정책연구소 장 김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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