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unded in 2005, Korea Institute for Pharmaceutical Policy Affairs, KIPPA, is a non-profit, public foundation, approved by the Korean Ministry of Health and Welfare. The institute is contributed by three relevant parties, the Korean Pharmaceutical Association (KPA), the Korea Pharmaceutical and Bio-Pharma Manufacturers Association (KBPMA), and the Korea Pharmaceutical Distribution Association (KPDA).

KIPPA is a leading research center, which aims to promote public health through the development of policy regarding the rational use of medicines, pharmacy education, pharmacy practice, pharmaceutical industry, and pharmaceutical supply and distribution. In particular, we begin to develop ‘a community pharmacy model as a health promotion center for community members’. We are collecting and analysing big data accordingly to develop pharmacy-based policies, which pursue maximised pharmacy practice for all the Koreans.

In consequence, KIPPA will consistently implement research tailored to the promotion of health in the nation and worldwide. We kindly ask for supports from our fellow pharmacists, public and associ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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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쿠키뉴스]WHO, 전세계 마스크 생산량 40% 증가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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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전세계 마스크 생산량 40% 증가 필요

의료진 위한 물품 공급량 확대 절실… 수출규제 완화해야

한성주 기자입력 : 2020.03.10 19:59:50 | 수정 : 2020.03.10 19:59:58


[쿠키뉴스] 한성주 기자 =세계보건기구(WHO)가 코로나바이러스-19(이하 코로나19) 확산에 대비해 각국 정부·생산업체들이 마스크를 비롯한 개인보호장비 생산량을 증가시켜야 한다고 촉구했다. 

10일 의약품정책연구소에 따르면 테워드로스 아드하놈 거브러여수스 WHO사무총장은 전 세계 의료 종사자가 위험에 빠지지 않도록 방역에 필요한 물품 공급을 40% 가량 늘리고, 수출 제한을 완화하며, 투기와 사재기 등의 행위를 막기 위한 조치를 신속히 취할 것을 산업계와 각국 정부에 주문했다.

그는 의료진들을 위한 장갑, 의료용 마스크, 호흡기, 고글, 안면 보호구, 가운 및 앞치마와 같은 소모품에 대한 공급부족 사태가 코로나19 환자를 치료하는 의료인을 큰 위험에 빠트릴 수 있다고 강조했다. 

앞서 WHO는 지난달 27일에도 정부가 산업계에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수출 및 유통에 대한 규제 완화 등의 정책을 마련해 생산량을 늘리도록 유도해야 한다는 지침을 발표했다.

연구소에 따르면 WHO는 지금까지  서태평양, 동남아시아, 중동, 아프리카 등 지역에 위치한 47개국에 약 50만 세트의 개인용 보호 장비를 공급했다. 그러나 이 또한 빠르게 고갈되고 있으며 현재 상태로는 매달 약 8900만개의 의료용 마스크가 필요한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기사출처: http://www.kukinews.com/news/article.html?no=760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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